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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신문 ♤ 시가 있는 공간] 앵두 멍석 / 심상숙

작성자심상숙 (메그놀리아)| 작성시간24.11.18|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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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심상숙 (메그놀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23 아름다운 가을날이 어제도 오늘도 이어지는 축복의 날씨입니다.
    시작 노트 하단을 첨부합니다.
    /무늬에도 불구하고 지속될 수밖에 없는 우리들 생에 대한 그리움/
    (이승희 시집, 『저녁을 굶은 달을 본 적이 있다』 해설( 유성호) 97쪽),
    을 참조한 부분을 명기해 두었습니다.
    꾸준히 애독해 주시는 회원님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 작성자 심상숙 (메그놀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23
    아름다운 가을날이 어제도 오늘도 이어지는 축복의 날씨입니다.
    시작 노트 하단을 첨부합니다.
    /무늬에도 불구하고 지속될 수밖에 없는 우리들 생에 대한 그리움/
    (이승희 시집, 『저녁을 굶은 달을 본 적이 있다』 해설( 유성호) 97쪽),
    을 참조한 부분을 명기해 두었습니다.
    꾸준히 애독해 주시는 회원님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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