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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신문 칼럼] 김포, 그동안 참 외로웠겠다 /박미림

작성자박미림*| 작성시간24.12.05|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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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화연 작성시간24.12.05 정말. 김포와 이웃 강화를
    돌아보면 선사시대 고인돌부터 가까운 북한땅까지 살아있는
    역사를 보게되 감회가.큽니다 우뚝우뚝
    솟아난 김포의 도시모습
    강화 터미널서 아무 .코스
    시골 버스를 타고 해보는
    여행 색다른 지식 역사를
    배웁니다 손수 자기가 재배한 농산물을 팔러오는 강화 5일장은 한주먹 덤을
    주는 시골인심 도 맛보고
    마음이. 고향찾은듯 포근해
    집니다 요란스런 문화보다
    자연같은 친근함 김포 와
    강화의 모습 가깝고도 정다운 여행이라고 많이 알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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