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사년 이월 십이일...목요일..
여섯시 땡! 하자마자 호똑이의 채팅유혹을 뿌리치고 집으로 달려갔다..
왜? 배고프니까~
하지만 밤 아홉시 삼십분에 갈치조림을 먹기로한 약속이 있었던터라 고픈배를 움켜쥐고 빨래를해서 널그있는데..
헉~ 티비에서 이상한게 왔다갔다 하는게 아닌가..
빨래를 널다말그 자세히 들여다보니..
아! 글쎄~쥐방울만한 하얀 말티즈가..앞구르기를 하는것이였던것이였다~~
우리집에드 말티즈가 있어서 그늠들이 똑똑하다는것은 알고있었지만..앞구르기까지 할줄이야..
그것도 음식이 눈앞에보이면 음식으로 달려들진않고..주인이 주길바라는 마음에서 그렇게 옆에서 애교를 부리는것이다..
첨엔 두발로서서 깡총깡총 뛰다가 안되겠다싶으면 앞다리사이에 머리를 넣어서 뎅구르르~
그것도 누가 갈챠준게 아니고 뭔가를 보고 자극을받아서 혼자 연습한거라는데..
흠~궁금하신분들은 sbs들어가셔서 한번 꼬옥~보세여..
아님 일욜 낮 1시인가 2시인가 재방보시든지..
정말 잼나여..
어제 혼자 마그마그 웃으면서 봤어요..
아~~그런깡지 하나 훔쳐오그싶다..
참! 핸드폰 울리니까 지 엄니한테 폰드 물어다주든데..
글그 오늘은 13일의 금요일입니다만..13이라는 숫자가 그다리 나쁜것만은 아니랍니다..
정보부족으로인해 왜 안나쁜지는 설명 못드리지만..암튼..영화속 13일의 금요일은 잊으시고..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행복하시그여~♡
여섯시 땡! 하자마자 호똑이의 채팅유혹을 뿌리치고 집으로 달려갔다..
왜? 배고프니까~
하지만 밤 아홉시 삼십분에 갈치조림을 먹기로한 약속이 있었던터라 고픈배를 움켜쥐고 빨래를해서 널그있는데..
헉~ 티비에서 이상한게 왔다갔다 하는게 아닌가..
빨래를 널다말그 자세히 들여다보니..
아! 글쎄~쥐방울만한 하얀 말티즈가..앞구르기를 하는것이였던것이였다~~
우리집에드 말티즈가 있어서 그늠들이 똑똑하다는것은 알고있었지만..앞구르기까지 할줄이야..
그것도 음식이 눈앞에보이면 음식으로 달려들진않고..주인이 주길바라는 마음에서 그렇게 옆에서 애교를 부리는것이다..
첨엔 두발로서서 깡총깡총 뛰다가 안되겠다싶으면 앞다리사이에 머리를 넣어서 뎅구르르~
그것도 누가 갈챠준게 아니고 뭔가를 보고 자극을받아서 혼자 연습한거라는데..
흠~궁금하신분들은 sbs들어가셔서 한번 꼬옥~보세여..
아님 일욜 낮 1시인가 2시인가 재방보시든지..
정말 잼나여..
어제 혼자 마그마그 웃으면서 봤어요..
아~~그런깡지 하나 훔쳐오그싶다..
참! 핸드폰 울리니까 지 엄니한테 폰드 물어다주든데..
글그 오늘은 13일의 금요일입니다만..13이라는 숫자가 그다리 나쁜것만은 아니랍니다..
정보부족으로인해 왜 안나쁜지는 설명 못드리지만..암튼..영화속 13일의 금요일은 잊으시고..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행복하시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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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때미리 작성시간 04.02.13 울 말티즈 뷰티는여~~~내가 "빵"하고 총을 쏘면 천천히 옆으로 쓰러져 죽어여~~열라 훈련시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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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꽁치부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2.13 어제 그깡지는 cf중에 개가 구르는게 있는데 그걸보고 혼자 연습했대여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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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때미리 작성시간 04.02.13 어머나 울개는여 티비에서 강아지들 영리하게 재주넘는거 보여주면서 "너도 봐봐 저렇게 똑똑한데 넌모야??" 하면여 자는척해여.....ㅋㅋㅋㅋㅋ 그래두 이쁜 강쥐들 낳았으니 ....이쁨받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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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꽁치부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2.13 ㅋㅋㅋㅋㅋ언제 사진이라드 찍어서 올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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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때미리 작성시간 04.02.13 네 그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