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를 보면 오늘 곳곳에 강한 비가 온다고 하고,
물당인 선영 언니가 전하는 소식에 의하면 부천에는 비가 엄청 쏟아진다고 하는데
정작 사우동은 한두 방울만 흩날리고 있네요.
그럼 비오기 전에 운동하러 가야징~~~^^
함께한이 :
오늘도 어김없이 금강팀은 기차놀이에 돌입하고
팀원 모두가 함께하는 그 모습이 부러웠던 김팀.
선영 언니를 맨 앞에 세워두고 go~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 숫자 세기를 시작했다.
7킬쯤 지나자 어디선가 계속 들렀다 가라고 손짓하고
결국 그 유혹을 못이겨 잠시 팀을 이탈했다가 다시 레이스에 합류후
열심히 쫓아가 보지만 앞에 있는 팀원들은 잡을수가 없다.
결국 팀원들과 적당한 거리두기를 유지한 채 10킬 완주 했습니다.
요렇게~
물당임무 완수하러 출동한 병욱씨 감사하고
올만에 운동하러 온 성환선배 앞으로 자주좀 봅시다.
오늘도 운동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우리 일욜 생태공원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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