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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팀

2026.06.07 일욜 시원하다~

작성자암것도아냐(김수경)|작성시간26.06.08|조회수65 목록 댓글 8

비가 내린 뒤 날씨가 한결 시원해졌다.

새벽에 집 밖으로 나서니 시원하다 못해 춥게 느껴질 정도였다.

오늘은 팀원들과 함께하는 러닝을 하기로 다짐하고 카풀맨과 함께 생태공원으로 go~

 

함께한이 : 

생태공원에 도착하니 영남 언니가 준비한 수박화채와 권선안, 조제현 선배님께서 찬조해 주신 션션한 수박이 우리를 반겨준다.

러닝이 끝난 뒤 맛볼 생각에 벌써부터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얼른 뛰고 와서 먹어야징~~^^

회장님을 선두에 세우고 가민 스타트를 눌렀다.

초반 10km 구간에서 잠시 대열을 이탈했다가 다시 합류하니 이미 페이스가 올라가 있어 따라붙기가 만만치 않았다.

10km를 넘기면서 예상대로 대열은 자연스럽게 흩어졌고, 우동 선배 앞세우고 대공 형아와 함께 14km 여정을 이어갔다.

요렇게~

골인 후 맛본 수박은 세상 그 어떤 것보다 달콤하고
오늘도 건강하게 달릴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팀원들과 함께 달리고, 완주의 달콤한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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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뚜벅뚜벅(임상택) | 작성시간 26.06.08 페이스 좋습니다~~
  • 작성자여름비(이상훈) | 작성시간 26.06.08 뛰기 좋은 날씨와 자봉의 힘을 등에 업고
    좋은 훈련 내용으로 마무리~~ ^^
  • 작성자남기역(남쓰리) | 작성시간 26.06.08 설렁설렁 뛴거같은데
    잘 뛰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성대공. | 작성시간 26.06.08 날씨가 시원해서 24km 뛸수 있었습니다요~
  • 작성자백마(박치호) | 작성시간 26.06.08 한라팀^^ 수고하셨습니다 ~
    수박화채 먼들어오신 박영남님 / 조제현,권선안님이 준비해주신 수박🍉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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