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은 늘 독수리.
뭐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으로 하루를 버티는 꼬끼오 팀장.
퇴근후 서둘러 운동장으로 향합니다.
함께한이 :
명상꼬끼오 백두팀 합류, 상진 꼬끼오는 금강팀 등에 업혀 먼저 보내고
나머지 꼬끼오 3인방은 우동선배 페이스로 10킬 뛰기로 결정하고 go~
오늘도 어김없이 김팀은 숫자놀이를 시작하고 본인 페이스로 달리는 우동선배는 호흡하나 없다.
늘 생각하는 거지만 김팀이 우동선배 나이가 됐을때 과연 저렇게 뛸 수 있을까?
잠시 진지하게 고민해 보지만....
아니죠.............무리데쓰~~^^
오늘도 우동선배의 대단함을 다시한번 맘속에 새기며
요렇게 마무리~
비록 지금은 꼬끼오 신세지만 우동선배처럼 꾸준함을 장착한다면 언젠가는
진짜로 하늘을 가르는 독수리로 비상할 수 있지 않을까?
오늘도 마음속으로 다짐해본다.
“그래, 우리 함께 독수리가 되어보자.”
그러나 현실은…
일단 목달도 꼬끼오로 출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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