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더위가 무색할만큼 저녁이 되니 시원한 바람이 뜨거운 열기를 식혀준다.
꼬끼오 상태로 열심히 출근한 김팀과 함께하신분 : 김민수,김수경,김우동,박선영,윤삼희(존칭생략)
올훈련 3...2 ...1
페이스 잡아줄 대공형아도 없고 그냥 살포시 금강열차에 탑승 예약한다.
민수: 나 백두랑 뛸께~
김팀: 너 따라갈수 있다니?
와!!!! ...닭장에서 탈출해 멋지게 비상한 김민수에게 엄지척을 날리며 올훈련 요렇게 마무리~
기꺼이 자리 내어주신 금강팀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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