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 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함을
느끼게하는 목요일 저녁~~
주 3회를 만나도 마냥 즐겁게 맞아주는
얼굴 안녕하세요~~??
한마디가 정겨운 저녁 입니다.
금강 참석자.
명희.윤옥..지수.미경.애경.
정미.철주님.성훈.문석.현규(10인)
오늘도 우리네 기차는 변함없이 떠나갑니다.
운동장 5회전씩 이끌기
문석씨를 선두로 다같이 달려봅니다.
5회전씩 이끌다보니 10km를 너무
쉽게 달려서 보너스 2km 추가하여
12km로 마무리 하였답니다.
무탈하게 이렇게 달릴수 있음에
감사한 목요정모 끝까지 함께
하신님 수고 많으셨어요.
일요정모 아라뱃길 잉어상 앞에서
반갑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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