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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팀

6/11 금강 목요정모.

작성자홍현규|작성시간26.06.12|조회수54 목록 댓글 9

살랑 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함을

느끼게하는 목요일 저녁~~

주 3회를 만나도 마냥 즐겁게 맞아주는

얼굴 안녕하세요~~??

한마디가 정겨운 저녁 입니다.

 

금강 참석자.

명희.윤옥..지수.미경.애경.

정미.철주님.성훈.문석.현규(10인)

 

오늘도 우리네 기차는 변함없이 떠나갑니다.

운동장 5회전씩 이끌기

문석씨를 선두로 다같이 달려봅니다.

5회전씩 이끌다보니  10km를 너무

쉽게 달려서 보너스 2km 추가하여

12km로  마무리 하였답니다.

무탈하게 이렇게 달릴수 있음에

감사한 목요정모 끝까지 함께

하신님 수고 많으셨어요.

일요정모 아라뱃길 잉어상 앞에서

반갑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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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뚜벅뚜벅(임상택) | 작성시간 26.06.12 기차가~간이역에 ~~
  • 작성자백두꽁지희망불곰(이하나) | 작성시간 26.06.12 우와~ 서비스까지 뛰기 싶지 않은데.. 단합 최고네요~
  • 작성자적토마 | 작성시간 26.06.12 볼수록 아름답고 신기한 금강입니다!
  • 작성자김윤옥(은여울하니) | 작성시간 26.06.13 서비스는 못챙겼습니다ㅠ
  • 작성자백마(박치호) | 작성시간 26.06.14 수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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