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가장 높은기온 33도를 넘는
날씨 앞으로 보다더 무더운 날씨는
계속되리라 생각 합니다.
몸풀기 5km에 땀이 엄청 나네요.
금강 참가자.
명희.윤옥.정옥.지수.영남.
문숙.애경.철주님.성훈.현규(10인)
금강 열차는 오늘도 5레인을 달려갑니다
성훈씨를 선두로 5회전씩 이끌어
25회전 11km 무난히 종착역에 잘
도착 하였답니다.
정미씨는 개인훈련 14km 혼자는 힘들텐데
잘 했어요.
왜?
안보이시나 했드니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하심에
박수를 보냅니다.(짝 짝 짝~~)
더운 날씨에 수분섭취 많이 하시길
바라고 화달 함께한님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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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미경 작성시간 26.06.17 수고했어요 금강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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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그라미 작성시간 26.06.17 금강은 힘을 숨긴 복병들이 넘 많아요~ㅎ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여름비(이상훈) 작성시간 26.06.17 올라오는 일지를 볼 때마다
먼가 새로움을 느낌니다. 금강 화이팅~~!!!! -
작성자탱크(김상진) 작성시간 26.06.17 가끔씩 금강 열차를 이용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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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바라기(이정미) 작성시간 26.06.17 운동장은 못갔지만 왠지 뛰어야 하루일정이 마무리 될 것 같아 달려 보았지만 역쉬 혼자는 너무 힘들어요. ~~ㅠㅠ
언제나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다시금 느껴봅니다. 금강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