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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 투구봉(450m) 비행

작성자씨호크클럽|작성시간05.07.15|조회수268 목록 댓글 0
클럽에서 12:20에 출발하여 일명 쌍교 다리밑에서 윤재환,전성화,정성규회원과 만나서수북의 주민들과 개
다리 뜯고 시원한 맥주+소주 한잔 넘기도 국한 그릇으로 배을 채우고 수북활공장으로 출발을 하였다,
회사일로 늦게 출발한 김용수회원을 기다려 1차 비행팀이 출발을 하였고 30분후 김승언,김성수회원과,국장
이 2차로 이륙장으로 출발을 하였다, 이륙장에 도착하니 앞전에 작업을 마무리을 하고 있어 마저 거들어
돌맹이도 치우고 잔가지 정리도 하고 하여 이륙을 하기로 하였다,
풍향은 남~남서풍이고 풍속은 13~15m/h이었고 온도는28도씨 였다,기상 캔디션은 매우 좋았다,
기상은 매우 좋았는데 하늘에 드리운 적운이 약간은 거슬렸는데 저기압이 강하지않아 검은 구름이 지나간
후 이륙을 하였다 먼저 김용수회원이 이륙을 하기로 하였는데 잔가지와 첫비행인지 마음의 부담땜에 2번
의 이륙실패을 한후 이륙을 하여 이륙장 전면에서 몇번의 릿지소와링 비행으로 고도을 쭉올렸다,
두번재 비행은 정성규회원이 디카을장착하고 이륙을 하여 용수보다는 늦지만 쉽게 고도을 올리고 있었고
용수회원은 앞전의 비행을 경험으로 오른쪽능선으로 빠졌다,
성규회원이 고도을 올리자 윤재환회원이 부드럽게 이륙을 하여 윈쪽으로 코스을 선택하더니 전 헬리포트
이륙장 앞에서 고도을 올리더니 홀로 비행을 하였다 무전으로 이륙장 전면 릿지로 비행유도을 하고서
김승언회원의 이륙을위해 캐노피을 펼치는걸 도와주고 이륙을 하시는데 장마기간동안 지상훈련이 부족 땜
인지 힘들게 이륙을 하였다 라인에 조그만 나무가지 땜에 거슬리는지 라인 펌핑을 하기에 너무 신경 쓰지
말라고 지시한다음 정성화회원의 이륙을 도왔다, 뒤에서 김성수회원이 보조을 도왔고 이륙도 전방이륙으
로 순조롭게 이륙을 하였다, 김승언회원은 약간의 비행에 부담이 있는지 고도가 있으면 앞으로 빠져 나가
고 또 들어오고을 반복을 하더니 기상이 깨끗하고 용수,성규 회원이 오른쪽 병풍산 릿지로 빠지자 김사장
님도 오른쪽 릿지로 빠지고 이륙장 전면은 텅 비어졌다,
김성수회원이 이륙을 준비하고 전방이륙을 후방이륙을 할거냐고 물으니 자신반 이었다,그동안 연습도 열
심히 했고 이륙장 조건도 경사가 심하지 않고 풍향,풍속도 좋으니 차분히 하라고 지시하고 옆에서 이륙보
조을 도왔다 그동안 연습 덕인지 캐노피을 끌어 올린후 똑바로 정위치 한다음 전면을 향해 달린후 이륙을
하였다,비행경험이 부족하여 조종줄 콘트롤이 부드럽지을 못하고 캐노피가 롤링과요잉이 심했다
몇번의 불안전한 릿지비행을 지도한다음 캐노피가 안정된 비행을 하고 고도을 올려 마지막으로 국장이 비
행을 하였다 기종이 부메랑이어서 옆으로 공간을 차지해 이륙을 하는데 잔뿌리에 걸러 윙팁이 약간의 손상
을 입고 이륙실패을 하였다 캐노피을 수거하여 잔가지을 제거하고 나무가지 하나을 라인에 걸고 이륙을 하
였다 모두가 한시간 이상의 체공시간을 가지고 병풍산(750m) 정상을 보고서 담양시내에 착륙하기로 하고
코스을 잡았는데 열기류가 뒷바침 없이 높은 고도로만 무리가 되어 착륙장으로 되돌아와 훈련장 잔듸밭에
모두가 안착을 하였다,이날은 기존회원과 초보회원 모두가 좋은 비행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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