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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웃음 꽃 미녀들

어마~! 그것도 몰라

작성자장미아줌마|작성시간26.06.10|조회수32 목록 댓글 0

어마~! 그것도 몰라


부부가 잠을 자다가
무심결에 남편이
다리 하나를 부인의 배 위로
올려놓았다.

부인이 짜증을 부리며 말했다.

"아이 무거워, 이것 좀 치워요!"


남편이 마지못해 다리를 치우며,

"거참, 이상하네...?"

"이상하긴 뭐가 이상해요?"

남편이 말했다.

"이상하잖아?"
75kg인 내 몸 전체가 올라갔을 때는
무겁단 소릴전혀 안 하면서
겨우 다리 하나 올려놓은 걸
무겁다고 하니 말이야."

그러자 부인이 말을 받았다.

"이상하긴 뭐가 이상해요?
그땐 가운데에 지렛대가 박고 있으니까
안 무겁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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