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바닥에서 펑펑 울던 대통령
1965년代 극심한 가뭄으로
농민들이 고통을 겪을 때 아주 늦은 밤
마침내 기다리던 단비가 내렸다고 한다. 그날 밤
모두 잠든 시간 "
박정희 대통령"
은 조용히 운전기사를 깨워 농촌 들녘으로 향하셨다. 논이 보이자
차를 세우신 박 대통령은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논 한가운데로 저벅저벅 걸어 들어가셨는데
한참을 지나도 나오는 기척이 없어 운전기사가 가까이 가보니
논바닥에 주저앉은 "
박 대통령"
이 어린아이 처럼
펑펑 울고 계셨다고 한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운전기사도 울컥 목이 메어 "
박 대통령"
을 따라 한참을 울었다고... -박정희 대통령 운전기사의 증언- "
박정희 대통령"
은 왜 그랬을까? 얼마나 가슴이 아팠으면... 모두가 잠든 한 밤중 외진 농촌 들녘까지
찾아와 캄캄한 논바닥 한가운데 주저앉아
어린애처럼 펑펑 울었을까?...... "
박정희 대통령"
에게는 그가 어릴 때
자신을 등에 업고 다니며
극진히 도 돌봐주시던 누님이 딱 한 분 계셨다. 동생이 대통령이 되었을 당시
누님은 경제적으로 무척이나 어렵게 살아
올케가 되는 "
육영수 여사"
에게 "
좀 도와 달라"
고... 어려운 부탁의 편지를 보냈다. 이를 받은 "
육 여사"
는 친인척 담당 비서관에게 이 편지를 건네주었다. 당시
이 비서관은 "
박 대통령"
과 대구 사범학교 동기생이었고
"
박 대통령"
의 집안을 잘 아는 사람이었다. 그는 "
박 대통령 "
모르게 은행에서 대출을 알선해 (일종의 압력이었음) "
박 대통령 누님"
의 아들에게 택시 3대를 사서 운수업으로 먹고살도록 주선을 해 주었으나
나중에 이를 우연히 알게 된 "
박 대통령"
은 大怒(대로)해서 친구이기도 했던
담당 비서관을 파면하고
택시를 처분함과 동시에
누님과 조카를
고향으로 내쫓아 버렸다. 이 조카는
"
외삼촌! 대한민국엔 거주이전의 자유가 있습니다."
라며
울먹이면서 대들었지만
"
박 대통령"
은 단호하게 고향으로 쫓아 버렸다. 누님의 원망을 들은 "
박 대통령"
은 "
누님
제가 대통령을 그만두면 그때
잘 모시겠습니다."
하며 냉정하게 누님을 외면했다. 그 후
"
박 대통령의 누님"
은 할 수 없이 대구에서 우유 배달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고 한다. 대통령인 동생을 원망하면서... 단 한 분
그것도 자신을 극진히 돌봐 주시던 누님이 어렵게 살고 있는데
대통령이 된 지금
그렇게도 냉정하게 뿌리칠 수밖에 없었던 그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총을 들고 혁명을 일으킨 강직하고 메마른 감정을 가진 독재자였기에
한가닥
따스한 혈육의 情(정)조차 없는 그런 인간이었을까?... 피를 나눈 "
혈육의 정"
까지도 외면하고 "
공"과 " 사"
를 분명히 하며
"
사리사욕"
을 억제할 수 있는 것은 결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는 국가관이 확실한 애국심을 가지고 이 나라 5
000만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탁월한 영웅
대한민국 역사 이래 진정한 지도자 "
박정희 대통령"
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보라...!! "
후임 지도자"
들을.... 그 누구 하나
부정부패 비리로
국민들을 실망시키지 않은 지도자가 한 명이라도 있었던가?! "
박 대통령"
집권 18년 동안 단 한 번도 친인척 그 누구도 "
청와대 초청"
한번 안 했으며
또한
"
박 대통령"
자녀 중
누구도 외국으로 유학을 보내지도 않았고
특혜도 베풀지 않았다. 인간의 재물에 대한 욕망은 그 끝이 없음이 현실이다. 그러나
재산은 죽은 후 주머니에서 나온 현금 십만 원과 고물시계를 팔에 차고 있었던 것뿐이었으며
그 이상 발견된 것이 없었다. "
단군"
이래 대한민국 지도자 중
단 한 건의 비리도 없었던 "
박 대통령"
말고 또
그 누가 있었다면 말해 보라. 대통령은 고사하고
힘 있고 권력 있는 자리에 앉음과 동시에 "
사리사욕"
부터 먼저 챙기는 썩어빠진 자들이 개혁을 외치며
"
박 정희 대통령"
을 헐뜯으려 단점만을 찾기에 혈안이 되어있으니
이 어찌 기가 막힐 노릇 아닌가?! 이 어찌 한심한 노릇이 아닌가 말이다. "
박 정희 대통령 "
서거 후
지난 수십 년 간 그의 정적들이 "
박 대통령"
을 깎아내리려 눈에 불을 켜고 비리를 찾아보려 했으나
더 이상 찾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
"
역사를 똑바로 세워야 된다" 며 "
친일파 청산"
이란 미명하에 "
죽창가"
를 부르짖으며 하는 짓들이 고작
화풀이 분풀이 욕구해소 라도 하듯
"
박 대통령"
친필인 '광화문''운현각''충의사'
현판을 뜯어내고 부수고 하는 짓이란 말이더냐?! 어제도 그리고
오늘도 좌파들이 "
박 정희 대통령"
을 헐뜯으려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해
매도하려 발버둥 치는 것을 보노라니
억장이 무너지고
...... 아 ~아ㅡ!! "
혈육의 정"
마저도 냉정하게
"
공"과 "사"
를 분명히 하셨던 "
청렴결백"
하고 "
사리사욕" 이 없었던 참으로 이 나라의 "
진정한 지도자"
이셨던 그분이 오늘따라 눈물 나게 그립다. ㆍ ㆍ ㆍ
(모셔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