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서서히 더워지다 보니 입맛도 덩달아 떨어지더군요. 이에 따라 체력도 떨어지는 것도 느낄 수 있겟더군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슨 좋은 식품이 없을까 고민했습니다. 이에 인터넷에서 손품을 팔다가 까사유로에서 판매하는 트러플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들은 합리적인 가격, 탁월한 풍미, 호평 일색의 고객 후기 등이 돋보였습니다. 제조 브랜드인 카스텔로 디 마라넬로는 본산지인 이탈리아는 물론 유럽에서도 검증된 브랜드이더군요.
아시다시피 올리브오일은 파스타/스테이크/샐러드/빵와 같이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요리들과 최상의 조화를 이루어 미각을 충족시키면서도 그 본연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본 후기는 화이트 트러플 올리브오일에 대해서만 서술, 발사믹 식초 후기는 별도로 올릴 것임)
이에 곧바로 구매 주문을 했습니다. 구매 내역은 화이트 트러플 올리브 오일 250ml 1병, 유기농 발사믹 식초 IGP 250ml 1병입니다.
아래는 집에 도착한 제품 박스의 모습입니다.
한눈에도 포장과 배송에 상당한 신경을 쓴 것을 알 수 있겠더군요
우선 화이트 트러플 올리브 오일 제품(포장 포함)을 꺼내 보았습니다.
비닐 포장을 벗긴 후의 모습입니다.
정중앙에 브랜드명(카사넬로 디 마라넬로)가 선명하게 보이더군요.
오픈해 봤습니다.
카탈로그와 제품이 들어가 있더군요.
한눈에도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품을 밖으로 꺼내어 보았습니다.
앞부분입니다.
황금색 액체가 제 식생활 증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더군요.
옆면에는 제품명, 식품 유형(향미유), 원산지, 제조사, 원재료, 보관 방법 등이 명기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용량 등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모든 문장이 이탈리아어로 되어 이탈리아산 제품이라는 걸 제대로 실감했습니다.
손으로 잡아보았습니다.
그립감도 흡족스러웠습니다.
뚜껑 부분의 비닐 포장을 벗긴 후의 모습입니다.
열량은 2,237.5Kcal입니다.
작은 종지에 부은 후의 모습입니다.
한눈에도 무척 잘 정제되어 있는 게 확역한, 황금빛 액체가 보였습니다.
화이트 트러플 올리브 오일의 원재료 및 함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올리브유 94%, 대리석덩이버섯(비앙케토 트러플) 5%, 향료(트러플향) 1%\
트러플(Truffle)은 세상에서 가장 귀한 버섯으로 불리는데 땅속 30cm 아래에서 자라며, 자라는 데 7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인공재배가 불가능하며 특히 화이트 트러플은 채취하기가 어려워 더욱 귀하며, 블랙 트러플보다 더 섬세한 향과 진한 마늘향이 납니다.
카스텔로 디 마라넬로 화이트 트러플 올리브 오일의 특장점은 아래와 같이 얘기할 수 있습니다.
-. 진짜 트러플이 들어간 정통 오일
*5%의 트러플, 100%의 품격
-. 유럽의 카스텔로 디 마라넬로(Castello di Maranello)에서 EU/이탈리아 기준을 준수한 탁월한 품질과 맛,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한 제조 노하우, 이탈리아 식재료의 신선함과 정직함을 그대로 전함
-. 한식에 트러플 오일을 더하면 향이 살아나고 맛의 깊이가 달라짐
아래는 타사들(2개사) 제품들과 트러플 함유량 등을 비교한 표(출처; 까사유로 홈페이지)입니다.
한마디로 타사들의 트러플 향이 스치는 수준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겠더군요.
그럼, 직접 이 카스텔로 디 마라넬로 화이트 트러플 올리브오일을 직접 먹어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화이트 트러플 올리브오일을 샐러드 그릇에 천천히 부었습니다.
올리브오일과 샐러드를 버무리는 모습니다. 샐러드에 무난하게 스며들더군요
다 부은 후의 모습입니다.
오일에 촉촉히 젖으면서 더욱 신선한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양상추와 청상추를 먹는 모습입니다.
닭고기를 먹는 모습입니다.
역시 부드러운 풍미와 한층 업그레이된 식감이 무척 흡족스러웠습니다.
혀와 입 천장이 호강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산뜻한 질감, 고소한 맛이 끝내주더군요.
입안의 부드러운 느낌과 탁월한 풍미, 그리고 무난한 목넘김, 깔끔한 여운 덕분에 다 먹은 후에는 절로 엄지 척을 하게 되더군요.
카스텔로 디 마라넬로 화이트 트러플 올리브오일 덕분에 트러플의 향, 올리브의 부드러움, 완벽한 밸런스를 한꺼번에 접할 수 있어서 무척 흐뭇했습니다. 이는 곧 식생활 만족도와 품격의 향상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지요.
카스텔로 디 마라넬로 화이트 트러플 올리브오일의 차별화된 풍미와 제품력을 제대로 인지했기에
앞으로 지인들, 친구들에게 그 효능과 가치를 널리 그리고 구체적으로 알리고자 합니다.
이 제품은 양식은 물론 한식에도 다양하게 쓰이는데요.
구체적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양식
파스타, 스테이크, 샐러드류, 샌드위치, 브런치, 감자튀김 등 튀김류, 이탈리아 요리, 기타 양식 등
-. 한식
갈비, 불고기, 삼겹살, 잡채, 면류, 각종 찌개 및 전골, 미역국, 볶음요리, 비빔밥, 야식 등
그럼, 여기서 까사유로라는 브랜드에 대해 잠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까사유로는 공기와 날씨가 청정하기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유기능 식품을 직수입하여 신선함과 정직함을 그대로 전하는 브랜드입니다.
까사유로는 아래와 같은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 유럽의 과수원, 무르시아 지방에서 자란 신선함
-. EU/스페인 기준을 준수한 탁월한 품질과 맛
까사유로의 홈페이지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네이버 검색창에서 ‘’라고 치면 곧바로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까사유로에서는 화이트 트러플 올리브오일 외에도 유기농 발사믹 식초,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유기농 올리브오일+발사믹 식초 제품, 석류 농축액, 토마토 스프도 함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까사유로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인과 가족의 풍미와 식생활의 품격을 끌어올리고 하는 분들은 까사유로의 제품과 소중한 인연을 맺어보시길 바랍니다. 기대 이상의 만족도를 누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