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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제 것인 양 착각하며

작성자경사났네|작성시간26.06.17|조회수9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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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주인은 나 여호와라 하였으며, 너희는 그것을 관리하고 보관하는 

것이라 하였거늘, 관리하고 보관하는 자들이 어찌하여 그것이 영원히 제 것

인 양 착각하며 죽어서까지 모두 짊어지고 부귀와 영화를 누릴 것처럼 손을

펴지 못하고 그와 같은 삶에서 허덕인단 말이더냐?

그러니 너희가 이 세상에 다 놓고 가는 것, 버리고 가는 것, 가지고 가지 못

하는 것, 그리고 관리하다 놓고 가는 것, 그 세계에서 허덕이지 말며 높고 넓은 

창공을 보라.  그리고 다음 세상을 준비하는 현명한  삶을 살라.

그를 잊고 그를 뒷전으로 하고 사는 자는 영원히 거듭나는 은혜를 저버림이니,

흙에서 새 생명으로 태어나는 그와 같은 은혜를 얻는 너희가 심판대에 섰을 때,

그 모두를 저버리게 됨이니, 흙이 흙으로 돌아가는 그와 같은 삶을 살지 말도록

그리하라.

~새로운 성경 10341번째 말씀 2004년 4월 6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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