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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어지면서 10

작성자미모아줌마|작성시간25.05.08|조회수1,070 목록 댓글 8

밤이 깊어지면서 10 

 

명석의 손이 치마 속으로 거침없이 파고들어 가면서 아직은 그녀의 자존심과 장모의 위치를 간직한
그녀의 부끄러운 부분을 활짝 열어버렸다.
그리고 어떻게 할 틈도 없이 명석은 팬티 속으로 손을 밀어 넣어 축축하게 젖은 장모의 보지를 감싸쥐었다.
'꿈틀'하며 놀라는 장모의 몸을 아랑곳하지 않고 명석은 팬티를 천천히 끌어내려 침대 밑으로 팬티를 던져버렸다.

 

명석의 손이 지나는 그곳엔 오돌토돌 닭살처럼 솟아오르며 순덕의 몸은 한차례 경련을 일으켰고
다리를 붙여서 부끄러운 사타구니를 가려볼 심산으로 허벅지를 한껏 힘이 들어갔다.
명석은 장모가 어떤 반항도 못하고 몸을 움츠려들며 자신의 옷을 뒤집어쓰고
거칠어지는 호흡 소리를 듣자 이미 흥분은 정상을 넘어 멍한 머리가 되어갔다.
자신이 만들어준 엉거주춤한 이상한 모습으로 장모는 불안함과 흥분을 동시에 느끼고 있음이 분명했다.
명석은 더 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었다.
장모의 다리를 천천히 벌렸다.
가랑이 사이는 어두움 속에서도 겉물로 인해 작게 빛을 반사했다.
이미 하늘을 찌를 듯 솟은 물건을 번들거리는 장모의 보지에 조준했다.
명석은 자신의 물건을 잡아 보지의 위아래를 왕복하며 걸죽하게 흐르는 물을 흠뻑 젖어 들게했다.
그것은 두려움에 떨고 있는 장모에게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
정상적인 그들간의 관계가 무너지고 새로이 형성될 비정상적인 관계의 시작을 알리는 결정적인 행위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장모는 치마를 얼굴에서 차마 걷어내지 못하고 사위의 거친 움직임을 온몸으로 받고있었다.
어쩌면 그편이 훨씬 편한지 도 몰랐다.
자신이 흥분으로 헐떡이는 모습을 사위에게 보여준다면 자신을 얼마나 추한 색녀로 볼 것인가 하는 생각으로
그녀는 뜨거운 입김을 감수하고 그가 해놓은 상태로 몸을 비틀며 넘치는 흥분을 감내했다. 사실이지 참을 수 없는 감각이 질
구석구석을 후비벼 들어와 온 몸을 산산조각으로 만들고 있었다.
아랫도리를 뻐근하게 파고든 사위의 육봉은 난생처음 느껴 보는 묵중하고도 충만함이었다.

명석의 움직임이 거칠고 빠르게 변했다.

순덕은 너무도 오랜만에 섬듯한 뜨거움을 느끼며 만족과 두려움의 신음을 토했다.
오랫동안 '울컥'이던 명석의 물건이 장모의 보지가 움찔거리며 물고 있는 상태로 시원하게 마지막 배설물을 밀어냈다.

방문이 닫힌 방은 찜질 방처럼 습한 뜨거움 그대로였다.
명석도 명석이지만 순덕은 치마까지 뒤집어 쓴 상태로 온통 땀으로 범벅이 되어있었다.
명석은 장모의 치마를 머리에서 빼주었다.
그녀가 엉덩이를 천천히 내리며 엎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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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래등 | 작성시간 25.05.14 감사합니다
    즐 감
  • 작성자정챠이 | 작성시간 25.05.15 감사합니다
  • 작성자서양선 | 작성시간 25.05.22 즐감이네요
  • 작성자까치산 | 작성시간 25.12.31 즐감이요~~
  • 작성자청풍호수 | 작성시간 26.03.05 잘 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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