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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길 이렇게 살자

작성자호박존|작성시간26.06.13|조회수16 목록 댓글 0

인생길 이렇게 살자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뒤돌아 보니
걸어온 길 모르듯 
갈 길도 알 수가 없다.  
 
이제는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걱정하지 말자.  
 
어디쯤 왔는지 
어디쯤 가고 있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는 길,  
오늘도 어제처럼 
내일은 또 오늘처럼 
그냥 지나가다 세월이 
무심코 나를 데리고 갈 것이다.  
 
겨울을 느낄 때쯤 
또 봄은 다가 올거고 
사랑을 알 때쯤 
사랑은 식어가고 
부모를 알 때쯤 
부모는 내 곁을 떠나 가고 
건강의 중요성 느낄 때쯤 
건강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나 자신을 알 때쯤 
많은 걸 잃었다.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한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수 없는 사람이니 
  이것이 인간관계이다. 
 
인생은 아무리 건강해도 
세월은 못 당하고 
늙어지면 죽는다.   
 
예쁘다고 흔들고 다녀도 
50이면 봐줄 사람 없고, 
돈 많다 자랑해도 
70이면 소용없고,  
건강하다 자랑해도 
80이면 소용없다.  
 
이빨이 성할때 
맛있는 것 많이 먹고

 
걸을 수 있을 때 
열심히 다니고  


베풀 수 있을 때

베풀고  


즐길 수 있을 때

마음껏 즐기고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행복의 길이다. 

<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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