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신천지 봉사활동]
사랑의 손길로 눈을 녹이는~~ 지역사회에 빛을 비추는 신천지입니다~!!
여러분~!! 요즘 전국적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눈이내리니 비로소 2012년도 얼마남지 않은게 실감이 나기도 하면서도, 눈오고 나서가 걱정이 되기 마련인데요;;
특히 서해지역과 충청지역에 많은 눈이 내렸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함박눈이 내린데다가 추운 날씨로 고생이 많으시다고 합니다. ![]()
눈오고나면 꼭 다음날 길가가 꽁꽁 얼어서 다니시는데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잖아요~~
이러한 때에 지역사회에 따스한 사랑의 손길로 빛을 비추는 곳이 있다고 해서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아름다운 신천지 자원봉사 소식인데요~ ![]()
◈아름다운 신천지 봉사활동: 신천지 대전교회, 사랑의 손길로 눈을 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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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 종교 ]
충청도와 대전지역에 5일 밤부터 7일까지 함박눈이 내린데다 영하권의 날씨가 이어지면서 도로 곳곳이 결빙돼 많은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특히 큰 도로가 아닌 골목길은 쌓인 눈으로 인해 빙판길로 변하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이하 신천지 대전교회)의 자원봉사단이 서구 용문동 일대 골목길에 쌓인 눈을 치워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대전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의 자원봉사단은 7일 오후, 자원봉사단 30여 명이 교회가 위치한 용문동 244번지 일대와 이면도로 및 골목길에 쌓인 눈을 치우고, 한파로 인해 얼어붙은 빙판길을 정리하는 등 주민들이 다니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했다.
용문동에서 상가를 운영하는 한 상인은 “우리 가게 앞 눈도 치우기 힘든데 이렇게 신천지 교회 자원봉사단이 함께 눈을 치워 주니 말끔히 치울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지나가던 주민 홍모(58·용문동) 씨도 “길이 미끄러워서 다니는데 너무 불편했는데 이렇게 말끔하게 치워주니 너무 좋다”며 “교회에서 이런 봉사까지 해 주는 걸 보니 정말 고맙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날 제설작업으로 땀을 흘린 신천지 대전교회의 자원봉사자 조상민(32·용문동) 씨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제설 작업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함께 노력해서 쌓인 눈을 치우고 나니 기분도 상쾌하고 주민들이 편하게 다닐 수 있게 되어 좋다”며 “이렇게 봉사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 대전교회 자원봉사단은 지난 1일 대전역 동광장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김치에 사랑을 싣고”를 펼쳐 김장김치 1,000박스(5kg)를 장애인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등 항상 주위의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펼쳐 지역 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출처> 불교공뉴스 http://www.bzer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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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신천지 봉사활동: 신천지 대전교회, 사랑의 손길로 눈을 녹인다!◈
정말 추운 겨울날씨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식인데요~~ ![]()
이외에도 지난 1일에는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통해서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나누어주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봉사활동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하나님의 참 사랑을 전할 수 있기를...
신천지 모든 성도들은 바라며, 그러기에 더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하고있습니다~!!
또한 지역 사회에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펼치는 아름다운 신천지의 소식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추운 겨울 감기들 조심하시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