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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이야기♧

[나는 지금!!!]봉동생강껍질 까다가 잠시 쉬면서

작성자대박할머니|작성시간26.01.06|조회수214 목록 댓글 4

편강작업 하려고 완주봉동생강까다가
잠시 쉬면서 핸드폰에서
뉴저지 시안이집에서 행복했던 시간
추억 사진을 보다가 글올립니다

시안이하고 맨하탄투어 하는날 날씨가 추워서 주로 실내투어를 했습니다

전시관 구경을 하고 나서
맛있는식사하고 뉴저지강가부근에
빵과 커피가 맛있는 카페에 들려 커피도
마시면서 예전에 뉴저지 강가에서 식사
하던 이런저런이야기 하다가
🍞 빵을 사가지고 시안이집으로 갔네요

뉴저지에서
행복했던 시간을 보냈던 시간들이
그립고 시안이가 보고 싶네요

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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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녹차* | 작성시간 26.01.06 손주는 사랑이죠~~^^
    그런데 지금연세에 어쩜 반듯하니 곱고 이쁘세요~~
    비결이 있으신지? ^^
  • 답댓글 작성자대박할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녹차님
    고맙습니다
    힘주시는 댓글도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퐁당이 | 작성시간 26.01.06 내 자식보다는 손자 손녀가 더 많이 보고 싶지요.
    저도 딸과 먼 거리에 사니 힘들게 키웠던 손녀 딸이 너무 보고 싶어요.ㅠ
    할미 할비 마음은 다 똑같은가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대박할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퐁당이님말씀
    공감합니다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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