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삶의이야기♧

귀여운둘째~

작성자목포 물좋은수산|작성시간26.03.28|조회수387 목록 댓글 5

어쩌다보니 

첫째가 8세 둘째가 이제야 100일을 넘었네요 

첫째의 학교생활이시작되며

둘째의 육아를 하자니

처음에는 잠도 못자고 오랫만의 신생아 육아라 힘들었는데

어느정도 적응하다보니 

중간중간 일도 하며 

노하우가 생겼네요 ㅎㅎㅎㅎㅎ 

 

자식사랑은 내리사랑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둘째낳기전엔 공감못했던 이야기가

이제야 공감이됩니다 ㅎㅎㅎ

뭘해도귀여운 둘째입니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파워맘 | 작성시간 26.03.28 의젓한 첫째와 귀여운 둘째
    행복 넘치게 세상을 다 갖은듯 하시네요.
  • 작성자햇살따라 | 작성시간 26.03.28 글쵸~~둘째는 키우는 내내 사랑이더라구요
    똥말~똘망~~총명하게 잘 생겼네요^^
    고생 스럽지만 지나고 나니 너무 짧은
    시간들 사랑둥이 들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素雅 | 작성시간 26.03.28 첫째 밝고 씩씩하고 둘째 넘 귀여워요
  • 작성자단아2 | 작성시간 26.03.28 귀염 귀염 사랑스러워요.
  • 작성자보물농장(용인ㆍ김미서) | 작성시간 26.03.29 손자 육아하시는군요~~
    내리사랑이라고들
    하시지만
    육아는 할머니의사랑이아님
    할수없을건디
    대단하십니다
    똘망똘망
    이쁘고
    귀한손자
    건강과지혜가충만한
    아이로성장해서
    나라의기둥이되기를 기도하며
    축복을 빕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