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첫째가 8세 둘째가 이제야 100일을 넘었네요
첫째의 학교생활이시작되며
둘째의 육아를 하자니
처음에는 잠도 못자고 오랫만의 신생아 육아라 힘들었는데
어느정도 적응하다보니
중간중간 일도 하며
노하우가 생겼네요 ㅎㅎㅎㅎㅎ
자식사랑은 내리사랑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둘째낳기전엔 공감못했던 이야기가
이제야 공감이됩니다 ㅎㅎㅎ
뭘해도귀여운 둘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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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파워맘 작성시간 26.03.28 의젓한 첫째와 귀여운 둘째
행복 넘치게 세상을 다 갖은듯 하시네요. -
작성자햇살따라 작성시간 26.03.28 글쵸~~둘째는 키우는 내내 사랑이더라구요
똥말~똘망~~총명하게 잘 생겼네요^^
고생 스럽지만 지나고 나니 너무 짧은
시간들 사랑둥이 들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素雅 작성시간 26.03.28 첫째 밝고 씩씩하고 둘째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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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단아2 작성시간 26.03.28 귀염 귀염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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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물농장(용인ㆍ김미서) 작성시간 26.03.29 손자 육아하시는군요~~
내리사랑이라고들
하시지만
육아는 할머니의사랑이아님
할수없을건디
대단하십니다
똘망똘망
이쁘고
귀한손자
건강과지혜가충만한
아이로성장해서
나라의기둥이되기를 기도하며
축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