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했습니다
참 양심없는 판매자입니다
먹어보고 파는거냐
나같으면 이런거 못 팔거같다라고하니
일단 글 내리랍니다
글 내려야 해결 해 준답니다
여혼녀 방장은 전화 통화도 안될거라면서
글부터 내리랍니다
제가 그렇게는 못 한다고 했습니다
다리부분 살 갈라서 사진 찍으래요
세상에 살없는 게가 어디 있습니까
그 사이즈가 먹을수 없다는 이야긴데 말이죠
친정에도 뭐라 할 말이 없다니까
본인이 통화한다네요.
참 나.
경우 빠지는 소릴.
양심을 팔지 말고 제대로 된 먹거리를 판매하세요
쓰레기봉지 10리터에 딱 맞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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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e지수 작성시간 26.03.29 두사람 한테만 최상의 상품으로 보내는 것 같아요 ㅠ
지도 절대안사요 -
작성자커피향기59 작성시간 26.03.30 직접 조금씩 사먹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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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토리 작성시간 26.03.31 요새 쓰봉 비싼데..기분 나쁘셨겠네요.살없어도 라면에 넣어드시지.'.아깝긴하네요.기분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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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사언니 작성시간 26.03.31 의외로 많으시네요
저 같은 경우가~
믿는 거래에 실망 스러워 다신 안 사면 된다라고 있었는데요 -
작성자아비가일7 작성시간 26.04.01 3월 21일 결혼식장 부페를 갈 일이 있었는데
평촌 결혼식장에서 홍게찜이
생각보다 의외로 먹을만 하더라구요
그런데 오후 강남 결혼식장 부페에서는
그야말로 속이 텅~
같은 게가 다양한 모습들 이더라구요
사진 보니 아깝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