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토욜하루만 온전히 쉽니다
그래서 어제 오후엔 남표니와 같이
동학사 쪽으로 드라이브하며
저녁 사먹고 들어오는 여유도 누려보았네요
둘이만 데이트를 은근히
남푠이 반기는거같은 기분은 내 착각?
일욜도 택배를 하는 이유는
월욜에 할일을 분산한다는 목적이었지요
하다보니
난 매주 6일씩 일햐~
난 칠십이 넘었지만
지금도 무쟈게 바쁜 뇨자여~
하는 자기만족이 뒤따라옵니다
생각할 나름이쥬
얼마나 형편이 안좋으면
저리 몸을 막 굴리누 쯧쯧~
하실분도 계시겄구요
누가 뭐래도
자아도취에 빠진 이 할매는
일하는게 재미나서
내 굵은 팔 내맘대로
흔들며 사는 중여요 ㅋ
흉보지말고 응원 부탁드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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