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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이야기♧

가고싶은데를 나보고 정하라니

작성자엄마의봄날|작성시간26.05.23|조회수388 목록 댓글 2

공무원이였던 남푠은
공휴일에 출근 안하니
자식들 어릴때는
오만데 다 끌고 댕기던게 좋았나봄

이제 늙은 마눌이라도
끌고댕기려는지
이번 연휴에 가고싶은델
나보고 정하라 합니다

그냥 집에 있자고하면
삐질거 같아서리
조 아래 홍원항이나
마량포구 쪽으로 가봅시다
했네요
연휴라고
세상 차는 있는대로 몽땅
들로 산으로 다 나올텐데
칠십논네들꺼정
교통혼잡을 유발시키러
나서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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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을에. | 작성시간 26.05.23 비 그치고 나서의 푸르름도 참 좋은데 다녀오세요.
    요즈음 작약.장미가 참 이쁘더하구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대박할머니 | 작성시간 26.05.23 두분 행복해보이시네요
    가자고하실때 언능다녀오세요^^
    두분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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