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 89세 이신데요
보행기 밀고 다니십니다
요새들어 부쩍 입맛이 없다고 하셔서
걱정입니다
생선종류 좋아하셔서 생태탕 먹으러 가면
생선은 거의 안드시고
국물에 밥 쬐금 드시네요 ㅜㅜ
뉴케어도 달아서 싫다고 하시고.
사람은 밥심으로 산다고
말은 잘하시면서 정작 본인은 입맛없다
안드시고요ㅜ
내과에서 입맛도는 약 처방해서 몇번
드신적 있는데 크게 효과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울 엄마 또래 어르신들 부모님들
어떻게 해야 입맛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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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분홍모찌 작성시간 26.06.12 죽종류 이거저거
해드리면 어떨까요?
어느 음식이 입에
맞는지 살펴봐야 겠어요.
입맛이 없으신지
소화가 잘 안되시는지
아님
다른데가 불편 하신건
아닐까요?
말씀 안하시면 가족들은
알수가 없지요.
식후 파인애플 드시고요. -
작성자혜리 작성시간 26.06.13 귀한 잣죽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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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플루토스 작성시간 26.06.15 저희 엄마는 연세가 95세 인데 음식을 건더기 드시기 싫어 하세요
그래서 전 배추김치 국물 ,새우육젓 무치기, 갈치속젓, 한우소고기 장조림 심심하게 간장 만들어서 비벼 드시고
나박김치 소고기 불고기(뚝불처럼만들기) 아욱국, 시금치 국 맛있는 참 조기 구이 등등 만들어 드립니다
그리고 영양이 보충 되지 않을 것 같아 한달에 2번 정도 영양제 맞으십니다
참 그리고 저희는 서울 사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감자국 좋아 하십니다 -
작성자심강 작성시간 26.06.22 콩나물국밥 드리세요 저는 한달페렴입원하고 콩나물국밥 매일 벅고 입맞 찾았습니ㄷ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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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행 작성시간 26.06.25 황태채와 감자넣고
국 끓여보세요
푹 고아서 드시면 보양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