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까지 더위가 한풀 꺾였는지 그렇게까지 덥지는 않아서 방심했나봅니다
김장김치 남은게 얼마 없어서 또 냉장고가 가득차서 상온에 꺼내놨는데 며칠이 지나도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밤에 밥이랑 조금 먹고 오늘 마무리 하면 되겠다 싶었는데 ㅠ ㅠ
갑자기 곰팡이가 펴있네요 몇조각 남지는 않았지만 밤까지 멀쩡하다가 왜 이러는지....
결국 버리고 통을 씻었는데 참 보란듯이 못먹게 되니까 놀리나 싶기도 하고 생각할수록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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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까지 더위가 한풀 꺾였는지 그렇게까지 덥지는 않아서 방심했나봅니다
김장김치 남은게 얼마 없어서 또 냉장고가 가득차서 상온에 꺼내놨는데 며칠이 지나도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밤에 밥이랑 조금 먹고 오늘 마무리 하면 되겠다 싶었는데 ㅠ ㅠ
갑자기 곰팡이가 펴있네요 몇조각 남지는 않았지만 밤까지 멀쩡하다가 왜 이러는지....
결국 버리고 통을 씻었는데 참 보란듯이 못먹게 되니까 놀리나 싶기도 하고 생각할수록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