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자유여행 18일동안 4명이 다녀왔어요.
그 중 한분이 본인이 많은 걸 하게될거라며 직업이 현직 가이드라고 말하는 분이 있어서 일정과 숙소등 예약과 이동등을 고려하여 수고비 드렸는데ᆢ
현지에서도 우버나 식사비 본인 부담 안하시는 분이 여기 카페에 계시네요.(물론 가이드로 동행한 건 아니구요)
이런 여행카페에서 이런 행동 괜찮은가요?
다른 동행자가 주도한건지 모르겠지만,합의되지 않은 부분이었고 주도한 듯한 그 사람에게 특별 대우를 하는 듯 했구요.
누군가 이렇게 제안하더라도 함께 동행한 여행인데 1/n하겠다고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전 중간에 따로 여행하며 즐겼지만,
불편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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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분홍모찌 작성시간 26.06.23 몸도 마음도 즐겁자고
여행 가는건데 맘이 영
불편 하셨겠어요.
혼자 자유여행을 하셨다니
다행 이지만
결이 맞지 않은 일행하고
함께한 시간들은 아까운
시간 이었네요.
큰경험 으로 여기고
마음에서 지울건 지우개로
싹~지우세요. -
답댓글 작성자가드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5 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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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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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술피리 작성시간 26.06.26 그 자리에서 따지는 것이
맞다는 생각 입니다
불편한 마음을 가두고
있으면 온전히 여행에
집중할 수 없어 망치게
되니까요
저는 오히려 그 반대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리더격인 분이 혼자
수고 해 주셨는데
일행이 잘 몰라서
너무 당연하게
생각 하더라고요
일정 금액을 모아서
주자고 제안 하였던
기억이 나는군요
다행히 아무도 불편한
기색 없어 순조롭게
한달 여행을
잘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