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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국화옆 작성시간 26.05.02 전에 어머니 동네 봄여행 가신다고 용돈 보내고 한것 생각나요
또 경로당서 당일여행가는데 가고싶었는데 도저히 안되어 내렸다데요
또 경로당 따신 사람 냄새 속에 섞여있고싶은데 그것이 안되어 집에서 대문밖만 내다보는 날들
참 죄송하게 생각하는데
저는 아파트사니 누구랑 어울릴일도 없지만 때때마다 어머니 그 때를 가늠하고 후회합니다. 내가라도 행복
하게 해드렸어야하는데
저도 이제 어머니 그 연세 되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미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어머니 생각에 잠기셨군요
저도 따라다니기 힘겹지만
애들한테 폐안끼치려고 노력 중 입니다
세월이 잠간 이더라구요
댓글 감사 함니다() -
작성자별처럼 빛나게 작성시간 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