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그럽게 덜컹거리며 차를 타고 이동하는 파미르 고원을 다녀왔습니다. 인터넷 연결도 안됐지만 압도적인 자연의 풍광에 차 안에 앉아서 공중부양되고, 열악한 숙소도 전혀 문제되지않는 경험이었습니다.
더불어 너무나 살기좋은 대한민국에 감사하며 무사귀국이 꿈같은
일정이었습니다.
함께하며 찍사역활에 충실해준 남편과 지난 코카서스 여행의 인연으로 즐겁고 행복한 동행을 한 지인 두분께도 감사드리네요~^^
징그럽게 덜컹거리며 차를 타고 이동하는 파미르 고원을 다녀왔습니다. 인터넷 연결도 안됐지만 압도적인 자연의 풍광에 차 안에 앉아서 공중부양되고, 열악한 숙소도 전혀 문제되지않는 경험이었습니다.
더불어 너무나 살기좋은 대한민국에 감사하며 무사귀국이 꿈같은
일정이었습니다.
함께하며 찍사역활에 충실해준 남편과 지난 코카서스 여행의 인연으로 즐겁고 행복한 동행을 한 지인 두분께도 감사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