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하네 ~ 작성자윤담| 작성시간23.07.05|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술피리 작성시간23.07.05 참 안타깝네요.가족으로 부터 인정 받지 못한 삶을영위 하셨으니 감성적으로는 충분히공감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하셔야할듯요 가족에게 상처남긴 친정 아버지 생각나서 주제넘은 댓글 올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주 작성시간23.07.05 좋은이 글 공감 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승주 작성시간23.07.05 헉 가까이 지내던 이에게 들은 하소연하고 비슷해요어저께도 만났는데 하소연 ㅠ남편때문에 아파 어디를 가도 두시간 앉아있기 힘들다고~;;폭삭 늙어버려 안타깝더라구요 나이가 60대라 같은 분은 아닐 듯해요남자들은 참 전화로라도 연락은 하신다니 무시하긴 그렇고 그냥 안부 정도는 인사해도 될 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른향기 작성시간23.07.05 참으로 곤란하겠어요.인정으로 한번쯤이발목잡힐수있으니신중해야합니다.냉정하셔야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ㄴ(연이) 작성시간23.07.05 부인과 자식들이 외면 할때는 오죽 하겟어요자기 책임은 자기가 져야죠한번 시작이 어렵죠말려들지 마시구안부전화라 생각하시구마음에 집을 내려놓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니 작성시간23.07.05 그냥 인사치레다 생각하심이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워카 작성시간23.07.05 정말 난감하네...분명 뭔가를 바라고 전화까지 했을텐데 한번 엮기면 끝도 없을듯...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물농장 작성시간23.07.06 한번은경제적으로 여유되시면도움되어드려보세요~~♡어려워본1인이라언제나 내게 도움요청주시는님들맘헤아리라고~경제적으로 좀 여유있게 해주시는 주님께감사해서조금 가진거 나누며살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련화 작성시간23.07.06 보물농장님의 말씀에 동감입니다.본인가족에게 인정 못 받는다고 나도?번번이 내 가족 안부도 물어주는 따스한 인품을 외면하지 않기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비사 작성시간23.07.08 형수도 아닌 제수씨 한테는어려운 부탁을 잘 못하실 것 같은데요마음도 몸도 외로우셔서안부삼아 전화 하신듯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