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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이런 여행을 생각합니다

작성자바다가기| 작성시간26.01.02|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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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송강 작성시간26.01.02 저랑 너무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저도 차박 준비만 3년 하고 있고요 해외는 손각락 셀수 없을만큼 많이 댕겼는데도 혼자선 엄두가 안나요
    그래서 올해는 손녀 초등생 어학연수 핑계로 필리핀 클락으로 지금 인천공항에 와 있어요
    이또한 괘않은 방법인거 같아요
  • 작성자 써니50 작성시간26.01.02 나이 먹으니까 겨울엔 따뜻한 나라에서 살고싶어요
    혼자 외국여행은 꿈도 못꾸는처지라 생각만하고있어요
    언제같이갑시다
    맞으면 매년 나가구요ㅎ
  • 작성자 세실리아, 작성시간26.01.03 혼자다니는. 여행 부럽습니다
    전 혼자는 어디든 못가네요 외로움이 싫어서~~

    옛날 60대에 해운데 2박3일 혼자 갔다가 얼마나 후회 했던지요~~
  • 작성자 신쨔오 작성시간26.01.03 확~ 와 닿는
    공감 가는 글에
    읽고 또 읽어 봅니다
    따로 또 같이
  • 답댓글 작성자 바다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3 어머나
    닉네임이 “신짜오”
    베트남 좋아하시나봐요^^
  • 작성자 최송이 작성시간26.01.03 전 오늘 얼굴도 모르는분과 베트남갑니다.
    이카페에서 연락해서요.
    비슷한 또래면 더욱 좋겠죠.
    즐겁게 다녀올려구요.
  • 답댓글 작성자 다채운 작성시간26.01.04 후기 좀 올려주세요~♡
  • 작성자 와디 작성시간26.01.04 저하고여행스타일이 완전 비슷하네요
    겨울엔따뜻한 나라에서 한달살기 따로또같이 할수있는 친구?
    장기간있다보면 외롭고 불편한 일상들이 있거든요 이럴땐같이움직일수있는 친구같은동료가 필요하더라구요
    전 이번엔 라오스 완전 쉬로가는거예요
    언제같이 함가요
  • 답댓글 작성자 바다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앗 라오스 어디로 가세요? 발권하셨나요? 루앙프로방을 많이 생각했거든요. 제가….
    언제 같이 움직여봐요^^
  • 작성자 루니크 작성시간26.01.04 저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1인 이예요, 때로는 같이 또 따로 이런 자연스러운 여행이었음 좋겠어요. 태국에 한달 살기 했는데. 한국 친구를 가끔 만났으면 하는 마음이 있더라고요. 한국이던 어디던 여행하는 마음으로 살았음하는 마음이 들어요. 저는 한국부터 시작 해보려 집을 한번 나와봤어요.
  • 답댓글 작성자 바다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저도 몇년간 치앙마이 살이 했었는데, 조금더 가까이로 찾아보고 싶네요. 저만 이런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서 반갑군요
  • 작성자 다채운 작성시간26.01.04 25년부터 혼자서 관람도 가고 음악회도 가고 경치도 보고 하는데 나름 여백이 있어서 좀다싶더라구요.
    그런데 해외라면 다를것 같으네요.
  • 작성자 바다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11 베트남으로 화욜 출발해요. 한달만 지내고 오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름으로 작성시간26.01.11 부러운 일정입니다. 동남아시아쪽을 못 가봐서 저도요 ~~ 손 들고 싶은 마음 간절했는데 여행 다녀온지 얼마되지 않아 선듯 나서지지가 않았습니다. 어쩌면 혼자 여행이 더 좋을 수도 있을거예요.영육간에 충 안한 시간 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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