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송강작성시간26.01.02
저랑 너무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저도 차박 준비만 3년 하고 있고요 해외는 손각락 셀수 없을만큼 많이 댕겼는데도 혼자선 엄두가 안나요 그래서 올해는 손녀 초등생 어학연수 핑계로 필리핀 클락으로 지금 인천공항에 와 있어요 이또한 괘않은 방법인거 같아요
작성자루니크작성시간26.01.04
저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1인 이예요, 때로는 같이 또 따로 이런 자연스러운 여행이었음 좋겠어요. 태국에 한달 살기 했는데. 한국 친구를 가끔 만났으면 하는 마음이 있더라고요. 한국이던 어디던 여행하는 마음으로 살았음하는 마음이 들어요. 저는 한국부터 시작 해보려 집을 한번 나와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