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겉보기로 모릅니데이~ 더구나 온라인상에서는..... 작성자김매력| 작성시간23.09.24|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별 하나 ° 작성시간23.09.25 왜들 그리추잡스럽게 살까요하늘 보기가부끄럽지 않나봅니다뻔뻔스러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박한 꿈 작성시간23.09.25 정말 그러네요..속지 말아야겠어요 겉만 보고.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상대성이론 작성시간23.09.25 제가 앉아있는데 아버지나이 인듯한 분이 전화번호 주고 연락달라했던 적 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뭉치맘마 작성시간23.09.25 펑범한 사고의 사람을 만나는게 더 어려워진 세상같아요.정말 알 수 없다는...때론 처음에는 모든게 정상(?)이었는데 세월이 흘러 이제는 믿음이 여물겠다 하는 지점에서딱!!!이건 뭐야? ㅊㅊ. 그렇지 뭐. 하고 체한 기분으로 관계 종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현진 작성시간23.09.25 ㅋ 노인들 남녀카펜데어느 노인네가 쓴 글보니 이카페에나와서 젊은 여자들 (그래봤자 다 60대이상)보는게 즐거워서 나오는거라함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승꼬 작성시간23.09.25 나이먹었음 그렇게 되나요?뇌의노화.무섭네요ㅠ.본능만 따라서 살게되는지.항상 깨어있는삶 、현명한 노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홍 작성시간23.09.25 응큼한 할배같으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분홍모찌(서울) 작성시간23.09.25 노인이고 젊은이고그런거 엄청 신경쓰이고피곤 하던데요. ㅠ아무한테나 쪽지로찝쩍 거리는거딱! 사절~~남자 없는 카페가 속편합니다.(제생각은 그래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목선 작성시간23.09.25 화나네요글도 쓰고 하니 도움주고 좋게봐준 댓가가 흉측한 꼴 보게 하다니 매력님의 긴 다리로 이단 옆차기 해버렸어야 하는데..전화로라도혼쭐 내주기 잘하셨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매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5 네에..그래서 더 화가 났어요나름 도움 준다고 몇개월 걸쳐 애를 써 주었건만....아마 가까히 살았다면 달려 갔을지도요저는 부산 살때고그 할배는 서울 어데라던가 인천 어데라던가내가 가고 싶은 문학 카페가 있는데그 할배 보일까봐 징그러워 안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