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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다보니

작성자상큼 레몬|작성시간26.04.04|조회수559 목록 댓글 6

내 나이 60대 

징그럽다.

 

우리가 2000년도로 넘어갈땨

혹시 기억 나시나요?

 

1999년 12월 말쯤

모든 컴퓨터가 안되고 

모는 씨스템이 마비 된다고

마트의 모든 공산품이 

품절되고 물도 품절.....

 

그런데 벌써 26년이 되었네요.

빨라도 느므

빠르군요~

 

어느덧 아들 딸이 

가정을 꾸려 손녀 손주가

5명이나 되니

내가 늙어 구부러지고 

힘이 없어 지는거이 

맞는 이치라고

생각이 듭니다.

 

님들 건강이 최고 입니다.

건강들 잘 챙기 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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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상큼 레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60 중반을
    넘어서니 징그럽 습니다.
    그건 그렇긴 한데요
    난 그냥 자유로우니 까요
  • 작성자손요안나 | 작성시간 26.04.05 가는 세월 막을 수 없으니
    오늘이 제일 젊은 나이라고 우기며
    건강만 하면 최고죠
    전 이나이가 좋아요 ㅋ 결핍이 없으니
    감사하며 삽니다 ㅋ
  • 답댓글 작성자상큼 레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5 건강이 최고죠~
    손요안나님^^
    수고 하신 밤
    꿀잠 주무셔요~
  • 작성자비야.. | 작성시간 26.04.11 공감되는 60대 ㅋ
    조금만무리해도 피곤하고 ㅋ
    심신이 다 엉망진창 뒤죽박죽 되는듯한
    요즘입니다...
    찬란하고 아름다운 4월인데 말이쥬 ㅋ
  • 답댓글 작성자상큼 레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1 맞습니다
    저두 그래요
    공감하는 60대 친구들
    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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