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같은 뜨거운 날입니다
용인 양지면에 위치한 성지입니다
김대건 안드레아신부가 1836년 모방신부에게 세례성사와 첫영성체를 받고 신학생으로 선발된곳으로,
한국 천주교회에서 첫번째로 사제성소의 열매를 맺은곳입니다
최초로 첫 사제품을 받고 귀국후 첫 사목 활동은 은이공소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이곳에서 순교 전 공식적인 마지막미사를 봉한하였습니다
* 본당에서 찍은 사진은 무음찰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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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H 더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10.06 에고...그러셨군요
조용한곳이더라구요
저두 이번엔 수지에 일이 있어 가다가 시간내어 둘러보고 왔어요 -
작성자로사리아*^^* 작성시간 21.10.01 은이 성지에서 미리내성지까지 김대건 신부님 유해를 모시고 갔던길 도보 야간 성지순례를 한적이 있네요.
은이성지 참으로 조용하고 평화로운곳에 가셔서 은혜받으셨네요.
작년 이맘때도 가서 순례했는데
밤이 지천으로 떨어져 줏어왔던 기억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H 더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10.06 대단하십니다
도보야간성지순례...
조용하고 아늑한 곳이라 그 느낌만 가지고 왔답니다 -
작성자하늘소금 작성시간 21.10.01 은이성지 (숨어잇는 동네 )라고도 햇다는
몇년전에 다녀왓던 성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H 더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10.06 맞아요
참으로 성인분들 고생이 많았던것같아요
지금은 교통이 편하지만...그때는 깊고 깊은 곳이였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