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가을 ~ 2027년 봄 여행 계획 (수요조사)
내년 봄까지 함께 떠날 여행 계획을 천천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많은 곳을 빠르게 둘러보는 여행보다는 한 곳에 조금 더 머물며 현지 분위기를 느끼고,
함께 걷고, 이야기 나누는 여행을 좋아합니다.
최대 8명 내외의 소규모로 진행하며, 대부분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숙소 이동을 최소화하여
조금 더 여유롭게 여행할 예정입니다.
아직 확정된 일정은 아니며, 여러분의 의견을 참고하여 우선순위를 정해보려고 합니다
1. 2026년 10월
독일 남부 (1순위)
- 가을의 독일과 동화 같은 마을을 천천히 즐기는 여행
※ 독일이 성원되지 않을 경우 조지아로 변경 검토
조지아 (2순위) : 트빌리시, 카즈베기, 시그나기 등
코카서스의 풍경과 와인의 나라 조지아
2. 2026년 11월
스페인 안달루시아 : 세비야, 코르도바, 그라나다, 론다
늦가을 스페인의 햇살과 골목길 여행
3. 2026년 12월
포르투갈 : 리스본, 신트라, 오비두스, 포르투
겨울에도 비교적 따뜻한 유럽을 여유롭게 즐기는 여행
4. 2027년 1월
태국 북부 : 치앙마이, 빠이, 치앙라이, 몬쨈
추위를 피해 떠나는 느린 여행
5. 2027년 2월
중국 운남성 : 곤명, 대리, 리장, 샹그리라
햇살 좋은 운남의 봄을 만나는 여행
6. 2027년 3월
중미 (예정)
관심도와 항공 상황을 보고 결정 예정
7. 2027년 4월
포르투갈 북부 : 포르투, 도우루 밸리, 코임브라, 아베이루
와인과 강변 풍경을 즐기는 여행
8. 2027년 5월 중국 신장, 우루무치
수요조사 참여 부탁드립니다
관심 있는 여행지를 댓글로 남겨주셔도 좋고,
보다 정확한 수요 파악을 위해 아래 네이버폼에도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naver.me/x0OkoZa7
2026~2027 여행 희망조사네이버 폼 설문에 바로 참여해 보세요.for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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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의견을 참고하여 실제 여행 일정을 확정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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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여행 계획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