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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이 시집갑니다

작성자청이| 작성시간26.06.18|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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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청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12년전에 냠냠님 결혼할때 쓰신 글을 읽으면서
    56년전 나 결혼할때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도 혼수등 많은것을 생략하고, 간단히 식을 올렸지요.

    냠냠님은 정말로 1등 현모양처 이시지요
    부지런하시고 솜씨 좋으시고, 살림잘하시고
    똑똑한 아드님과 딸을 잘 키우시고
    대인관계등 사회생활등 너무나 잘 하시는...
    참 존경스로워요



  • 작성자 푸른 하늘 작성시간26.06.18 어머나!! 제딸(1981년10월생) 보다 더 젊으신가 봐요?
    결혼을 12년전에 하셨으니 미국서 태어난
    제 큰딸은 2011년에 결혼했으니 15년전이고
    손주가 4명인데 큰손녀는 13살입니다.
    어쩜 저리 현명하고 지혜롭게 결혼식을 하셨는지요?
    저는 한국나가서 결혼할떄 친구들이 소개해줘서 많이 도움을 받았어요.
    제 딸이 미국에서 결혼할때 생각도 납니다.
    사위와 큰딸이 부모도움없이 결혼식을 하겠다고 했으나
    제가 도움을 주니 받아 들이더라고요.^^
    12년전에도 저리 지혜롭게 결혼식도 하셨으니
    지금은 자녀들을 지혜롭게 키우시고 계시겠네요.
  • 작성자 미녀골퍼 작성시간26.06.19 지금 냠냠님은 옷매장에서 근무하면서 아주 바쁘게 열심히 일하더라구요.
    자격증 부자라
    제빵 자격증도 따고
    (제과인가? 이건 떨어졌다는듯)
    무슨 음성 녹음하는 소리언어사? 뭐 그런 자격증 도 따서,제가 자격증 부자~라고 합니다.
    거기에 도유가
    그림을 아~주 잘 그려서
    "한양대학교 영재미술원"에 합격하는 경사도(주변인들에게 떡도 돌린거로 알고있어요,제가 제 떡은 남겨놓으라 했어요)
    재주 많고 야무지고
    얼굴도 예쁜~냠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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