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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리과

작성자이쁜준서| 작성시간18.04.02| 조회수8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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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청이 작성시간18.04.02 와~ 폐백음식, 이바지 음식을
    하신다니
    대단한 솜씨 이십니다

    그 바쁜중에
    큰일 하셨네요

    하늘이 할머니
    자식들, 남편, 친구들
    주위사람들 한테
    참 따듯하신 분이셔요
  • 답댓글 작성자 이쁜준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02 우리 시어머님께서 저가 30대부터 아기를 낳아 기르면서 이웃의 아기들이 비슷한 이들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저는 부산이 친정이어서 시댁쪽 지방은 전혀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시어머님 늘 그러셨습니다. 에미는 인덕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저가 인덕이 있어서 좋은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하하
    그래서 블로그 벗인 청이님도 만난 것이구요. 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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