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의 부탁으로 오랜만에 올라본 청벽
모기가 기승을 부려도
굵은 땀방울 흘리며 올라가 바라본
금강의 아름다운 일몰경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고
나 자신만 변했구나 하는 생각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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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6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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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의 부탁으로 오랜만에 올라본 청벽
모기가 기승을 부려도
굵은 땀방울 흘리며 올라가 바라본
금강의 아름다운 일몰경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고
나 자신만 변했구나 하는 생각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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