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고 너무 고마운 일을 하고 계시는거 보구 저도 미약하나마 도움이
될수 있다면 돕고 싶어서 가입하고 들어왔습니다.
고아원이나 아기들을 있는곳에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알아보는 중이였는데
혼자서 하려니 선뜻 마음 먹기가 쉽지 않아 미루고 있었는데요.
너무 고마운 일을 하고 계시는걸 기사를 통해서 보고 저도 돕고 싶었어요.
제가 다음달부터 평일에는 강사일을 해서 저녁 시간에는 안될거 같고 평일 오전 하루나 아니면 주말
오후만 고정적으로 가능한데 혹시 제가 도울일은 없을까요?
하다못해 뜨개질 거리라도 주시면 아가들 옷이나 모자라도 떠서 드릴게요.
참고로 전 28살 여자구요. 제가 요번에 강사일을 시작해서 아직 벌이가 없어요.
고정 수입이 생기면 후원에도 동참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미리 말씀드리지만 ㅜㅜ 전 천주교 신자입니다. 같은 기독교에 속해있지만 반감을 가지시는 분들이 계셔서요
안되면 어쩔수 없지만 제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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