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사랑공동체의 집 근처에 있는 중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중학교에는 동아리가 있는데요... 동아리 아이들을 데리고 봉사를 해도 될지 여쭤봅니다.
중2 아이들 15명 정도가 될 것 같은데요.
사실 중학생들이라 아무래도 성인보다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적고
정기적으로 오는 것도 아니고 1년에 6번 정도 평일 오후 시간에 봉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오히려 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아이들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좋은 교육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청소나 설거지 등 아이들도 할 수 있는 단순노동을 시켜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쭤보는 것은 괜찮을 것 같아서 여쭤만 봅니다. 거절하셔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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