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께서 한국입양홍보회와의 인터뷰를 통해
10여명의 자녀와 함께 살아가는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사랑 하나로 맺어진 가족. 그 속에는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던 아이들과,
한 생명이라도 더 품고자 하는 아버지의 깊은 사랑이 있었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입양을 결심하게 된 배경과 결정적인 계기,
그리고 입양 부모로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과 어려운 점에 관한 부분까지
따뜻하고 진솔한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또한, 베이비박스를 설치하게 된 배경과 현황에 대해서도 함께 말씀하셨습니다.
위기에 놓인 어린 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고귀함과 사랑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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