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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경엽|작성시간03.12.28|조회수113 목록 댓글 0
흥겨웠던 성탄절이 지나고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탄전야에 예배, 발표회, 케익절단, 떡국및 다과 나누기, 교제등 즐거운 시간을 갖었었습니다.

성탄절에도 11시 예배시간에 특별찬양과 율동이 있었고 점심식사 후에는 신상도교회의 청년들이 많은 선물을 들고 찾아와 산타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주은이가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많이 회복하였고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또다른 균에 감염이 됐기 때문에 마음이 아픕니다. 속히 깨끗하게 치료되길 기원합니다.


한나가 12월에 너무나 고생이 많습니다. 계속 잠을 자지 못할 정도로 고통이 발생되는것 같습니다. 수시로 열이 오르고 몸이 쳐질 정도로 지쳐있습니다.
물론 다른 아이들도 돌보아야 하기 때문에
입원을 하면 돌봐줄 손길의 여력이 부족하여 난처하지만
아무래도 내일은(월) 병원에 입원해야할 것 같습니다.


설이는 간밤에 철야를 하였습니다. 밤 10시부터 아침까지 한 숨도 눈을 붙이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주일낮예배시간에 졸지도 않고 점심도 많이 먹었습니다. 그러고보면 설이의 뚝심이 대단합니다.



12월 31일은 2003년도의 마지막 날입니다. 우리는 그날 밤 11시에 모여 교제를 나누고 12시가 되면 즉 2004년 0시 0분 0초에 송구영신예배를 할 예정입니다.

올 한해도 끊임없이 돌봐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돌아오는 2004년에도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항상 넘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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