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포니아에 사시는 권서휘(sophie)씨께서 한국에 방문하셔서 "기쁨이있는 교회"를 통해 남은미선생님(주일밤샘봉사자)의 소개로 베이비박스에 오셔서 밤샘봉사를 하셨습니다.
켈리포니아에서 드롭박스 영화를 보고 꼭 방문하고 싶었으며, 그곳에서도 영화를 보신 많은 분들이 감동의 물결이 넘쳐 흐른다고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 아기들을 너무도 사랑하심에 감사할뿐입니다.
방문하신 권서휘씨와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일밤을 세우며 아기들을 정성껏 섬겨주시는 남은미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