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iamson 베이비박스 방문 후원해 주셨습니다. 1975년 미국으로 이민을 가셔서 베이비박스의 소식을 보고 5-6년 전에도 한번 방문 했었는데 다시 한국을 방문할 기회가 있어 베이비박스를 찾게 되었다고 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70년대 어려운 가운데 미국으로 이민가서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살다보니 함께 나누는 좋은 날을 살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주님과 함께 웃고 주님과 함께 우는 주님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며 선교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후원해 주신 후원금은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아름답고 복된 발길로 많은 곳에 주님의 흔적을 남기시는 삶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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