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저녁시간 반가운 얼굴들이 베이비박스를 찾아와 주셨습니다.
온종일 푸짐하게 준비하신 반찬을 양손 가득 들고 방문해 주셨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음식 덕분에 한껏 든든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의미 있는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는 멋진 말씀도 전해주셨습니다.
나눔을 베푸시는 분들이 오히려 감사의 마음을 전해 주실 때마다
그 따뜻함이 더욱 깊게 전해집니다.
정성 가득한 반찬과 함께 마음 속에 모락모락 피어나는 감동과 사랑을
미혼모 가정에도 꼭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락모락 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