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웃음이 넘치는 세 식구가 사랑스러운 아기의 첫돌을 기념하며
베이비박스를 찾아 후원해 주셨습니다.
아기용품 보관 공간에 꼭 필요했던 대형 제습기와
미혼모 양육가정의 아기들에게 전달될 분유를 후원해 주셔서
더욱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방긋방긋 웃음을 짓는 아기의 모습을 보며
모든 아기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소망해 보았습니다.
아기가 무럭무럭 자라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여
사랑을 받은 만큼 세상에 사랑을 전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나눔과 사랑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지원 가족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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