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중학교에 다니는 1학년 김예서, 이다민 친구가 가정수업 시간에 베이비박스에대해 듣게 되었고, 마음에 감동이 되어 자신들의 용돈을 모아 베이비박스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위치를 몰라 경찰서에 주소를 물어 이곳까지 찾아와준 예쁜 두 학생들~
학생들이 앞으로도 이 마음 변치않고 이웃을 사랑하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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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중학교에 다니는 1학년 김예서, 이다민 친구가 가정수업 시간에 베이비박스에대해 듣게 되었고, 마음에 감동이 되어 자신들의 용돈을 모아 베이비박스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위치를 몰라 경찰서에 주소를 물어 이곳까지 찾아와준 예쁜 두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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