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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하고 예쁜 여중생이 베이박스를 방문하였습니다.(2019.6.9)

작성자이정선|작성시간19.06.11|조회수119 목록 댓글 2

강남중학교에 다니는 1학년 김예서, 이다민 친구가 가정수업 시간에 베이비박스에대해 듣게 되었고,  마음에 감동이 되어 자신들의 용돈을 모아 베이비박스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위치를 몰라 경찰서에 주소를 물어 이곳까지 찾아와준 예쁜 두 학생들~
학생들이 앞으로도 이 마음 변치않고 이웃을 사랑하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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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종락 | 작성시간 19.06.11 감사합니다. 김예서, 이다민 학생의 아름다운 마음이 제 마음을 감동시켰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작성자고고 | 작성시간 19.06.23 아구 기특하고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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