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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간증

프랑스 생마르텡

작성자샬롬|작성시간26.06.10|조회수6 목록 댓글 0

프랑스 파리에서 공부
세인트 마틴섬에서 18세에 유학
이 섬은 프랑스와 영어를 사용

1493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섬을 발견하여 이 섬에 '산 마르틴'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러나 스페인은 이 섬을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프랑스와 네덜란드가 이 섬에 주목했다.

스페인이 카리브 해의 지배력을 상실하고 섬을 완전히 포기한 이후,

두 국가는 각자 섬의 식민지화를 시작하여 분쟁이 증가하였다.

그러나 1648년 '콩코르디아 조약'을 통해 섬을 양분하였으며 1815년 '파리 조약'을 통해 오늘날의 경계선을 확정하였다.

지도를 보면 대략 프랑스령이 60%, 네덜란드령이 40%다. 

1648년에 국경을 정할 때, 프랑스군은 와인을 마시고 북쪽 해안에서, 

네덜란드군은 진을 마시고 남쪽 해안에서 서로 섬 내륙을 향해 달려, 

양측이 만나는 선을 국경으로 하기로 했는데, 

와인보다 진의 도수가 더 높아 상대적으로 네덜란드군이 몸을 더 못 가눴기 때문에 

프랑스가 더 많은 땅을 차지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98㎢ 크기로 대략 경기도 하남시와 비슷한 수준

 

           푸에토리코 아래쪽 작은섬들중의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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