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주일학교 식사를 준비 했습니다. 김밥 60줄과 우동국물!
서로에게 기대어 아름답게 익어가시는, 동생부부들 건강과 먹거리를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안정대 노엘+이옥임 노엘라 부부님
딱히 하는 일은 없지만 안 계시면 허전한, 그에 반해 음식에 손을 대면 맛이 달라지는 최창림 프란치스코+방영애 수산나 부부님
음식 재료를 준비하고, 당근 채써는 기계를 집에서 가져오는 정성까지 보여주는 박명환 시몬+류혜림 시모나 총무부부님
이렇게 너그럽고, 재미있고, 열심인 부부님들과 함께 본당 엠이를 하고 있는 것에 늘 감사하는 변명철 바오로+장진숙 데레사 저희 부부ㅎ
이번에도 호흡을 잘 맞추어 모든 음식 sold out 했습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며, 또 해달라는 요청에 뿌듯하고 보람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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