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광주의특급호텔 홀리데이인호텔의 시련사.(서인주팩토리 댓글)
홀리데이인호텔도 기구한운명이었다.
박광태시장때 광주에 특급호텔이없다고하여 의욕적으로추진한게 홀리데이인호텔이다.
김대중컨벤션센타반대편에 부지를잡아서 갤러리아303아파트 시행권을묶어서줬다.
그시행사는 지역건설사 진흥건설로 나름건실했는데 그호텔에손댄이후 힘들어젔다.
그호텔에게 아파트건설은 특혜라고 눈총줬는데 아파트분양도 당시에는힘들어서 재미를못봤다고본다?
그호텔에서 컨벤션센타쪽으로 스카이워크가계획되어 설계에잡혀있다.
그건설비를 시예산으로해준다고하여 박광태시장이 끝난이후에는 무산이됬다.
호텔이완공이후 건축총량이남아서 대연회장을 증축하려했는데 광주좌빨들이 오기를부려서무산됬다.
호텔산업이 재벌, 대그룹도 유지하기힘든상황에서 특급호텔이없다하여 민간에서나선것인데 태클을심하게한것이다.
시작시점으로만보면 특혜라도줘서갖추어야할 특급호텔을 사사건건 트집만잡은것이다.
이런저런사정으로 그호텔이 넘어갔다?
로제비앙 대광건영이다.
진흥건설보다는 우위것지만 대그룹 재벌회사는아니다.
그럼또힘들어진다.
특급호텔이 일반인에게는 가까이하기에는멀지만 평생한번이든 몇년만에한번은가는 사회적 공적장소일수도있다?
향후 3곳의 복합쇼핑몰에 특급호텔이계획되있는데 기본사업이후의 과제로서 밝지만은않다?
위같은심뽀라면 건설하지말고 구석기시대를살면된다?
광주인이 깨어있었다면 2002년 월드컵전에 풍암저수지주변에 5,000여평의 특급호텔프로젝트가 가시화됬었는데?
광주좌빨엑기스들이 중앙공원보호라고 반대하여무산됬다?
그럼 지금의 민간공원개발은 뭐냐?
그때도 공원일몰제를캐치했었는데 반대한것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