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살다 보면
내마음과 같은 사람을 만나기보다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더 많이 만나게 됩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일도 있고
기대했던 인연이 멀어지기도 하며
이해받고 싶었는데 오히려 오해를 받는 날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세상을 원망하기 보다
"그럴 수도 있지"
한 번쯤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다면
조금은 가벼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군가의 실수를 용서하는 것보다
어쩌면 어려운 일은
자신의 아픔을 품고 다시 일어서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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