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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代 人

작성자좋은생각|작성시간26.06.20|조회수0 목록 댓글 0

 

現 代 人

독일의 신학자 '찡크'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로 현대인을 진단하고 있군요.

어느날 한 청년이 사하라 사막을 횡단하였습니다
그는 많은 장비를 준비하였고 무엇보다 중요한 식수를 준비 했습니다.
그러나 길을 떠난지 하루만에 식수가 바닥났고,
그는 기진하여 쓰러졌고으며, 마침내 실신하였습니다

그러나 한참 후 그는 눈을 떠보니 눈앞에 야자수가 보였고 나뭇잎이 바람에 흩날렸습니다.
그는 이제 죽을 때가 되어 환각이 보이는구나 하고 애써 눈을 감았습니다.

그러자 귓가에 물소리와 새소리가 희미하게 들렸다.
그러자 그는 '아! 이제 정말 내가 죽게되는구나' 하고 또다시 소리에 귀를 닫습니다.

그 이튿날 아침 사막의 베두인이 어린 아들과함께 오아시스에 물을 길으러 왔다가

물가에서 입술이 타들어가 죽은 청년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모습이 너무나 이상했던 아들이 아버지에게 묻습니다.
아버지! 이 사람은 왜 물가에서 목말라 죽었을까요?

그러자 아버지가 대답했습니다.
얘야! 여기 죽어있는 젊은이가 바로 現代人이라고 합니다.

'오이시스 물가에서 목말라 죽은 現代人' 정말 그럴듯한 비유라 생각합니다.

○많은 것들을 곁에두고 다 써보지도 못하고 죽어가는 이상한 現代人

○미래의 노후대책 때문에 오늘을 幸福하게 살지못하는 희귀병에 걸린 現代人

○늘 幸福을 곁에두고도 다른 곳을 해매며 찾아다니다 일찍 지쳐버린 現代人

○나누면 반드시 幸福이 온다는 지극히 평범한 진리를 알고도 실천을 못하는 장애를 가진 現代人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도 사랑하지 못하는 바보 같은 現代人

○벌어놓은 재산은 그저 쌓아놓기만 했지 정작 써보지도 못하고

자식 재산싸움으로 갈라서게 만드는 이상한 부모들이 너무 많이 존재하는 現代人

○시간을 내어 떠나면 그만인 것을 앉아서 온갖 계산에 머리 싸매가며

끝내는 찾아온 소중한 여행의 기회도 없애버리는 중병에 걸린 現代人

○끝없이 으르렁 거리며 저 잘났다고 뻐기며 평화롭게 살지못하는 불쌍한 現代人

여러분들께서는 어떠하신가요?
지금 곁에 있는 幸福의 오아시스를 찾아보시지요.
바로 앞에 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주위를 둘러보면 '幸福의 오아시스'가 지천인데
우리는 여전히,
"나에게 물을..'' 외치고 있는건 아닌지요...

나에게 귀중하고 필요한 것은 결코 멀리 그리고 높은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아주 가끼이

그리고 바로 발 밑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잔잔한 幸福感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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